FUR TD
Blue Sky Studios, Inc.
White Plains, New York - United States
Start Date: Immediately
Required Spoken Language(s): English
Required Work Auth.: United States
Job Description and Responsibilities:
Fur TD는 털과 깃털과 수풀
is responsible in developing fur, feathers and foliage descriptions for characters, props and environments using procedural networks to generate raytraced voxels; deliver and support Fur assetsthrough the pipeline from Animation to Lighting and Rendering.Responsibilities :*Achieve/establish the look and qualities of fur, feathers and foliage for characters, props and environments for an animated feature film with direction from the Director, Art Director and Fur Supervisor.*Procedurally generate fur, feather and foliage descriptions using proprietary tools with a flowgraph interface.*Troubleshoot creative and technical issues as they arise.*Work with other departments to communicate Fur needs and provide for other departments needs.*Ensure that Fur files are complete and ready for downstream departments.*Give regular updates to the Supervising Technical Director and Production Management on the progress of your work.
Requirements: 요구사항
• At least 2 years of high-end CG production experience.
최소 2년 이상의 하이엔드 시지 프로덕션 경험
• Good artistic eye for detail with ability to create a fleshed out look to match various Art Department references.
다양한 아트부서의 참고자료에
• Detail oriented with ability to handle the complexity of our pipeline.
스튜디오의 복잡한 파이프라인을 꼼꼼히 처리할 수 있는 능력
• Moderate expertise in one or more of the following programming concepts (C, C++, C-Shell, Perl, MEL and similar).
C, C++, C-Shell, Perl, MEL이나 비슷한 프로그래밍 언어중 하나나 그 이상 적적 수준으로 다룰 수 있는 지식
• Demonstrated expertise in script debugging practices.
스크립트 디버깅 능력
• Strong experience with the UNIX or Linux operating systems.
유닉스나 리눅스 운영시스템에 능숙할 것
• Production experience with one or more major animation package (Softimage, Maya etc.)
마야나 소프트이미지 등의 메이저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프로덕션 경험
• Openness to existing workflows.
워크플로에 대해
• Ability to solve problems independently.
문제점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
• Takes initiative.
주도적으로 일을 진행
• Ability to work well in a team setting.
팀작업에서 잘 일할 수 있는 능력
• Good multi-tasking skills.
여러가지 일을 처리할
• Background in visual arts desired.
비주얼 아트쪽 전공을 선호
• Other discipline skills a plus (ie: modeling, compositing, animation, etc)
모델링, 콤파지팅, 애니메이션 등의 다른 능력이 있으면 플러스
IN ORDER TO BE CONSIDERED you MUST submit your DVD reel (NTSC Region 1, comprehensive reel breakdown and resume to:Human ResourcesBlue Sky Studios44 South Broadway, 17th FlWhite Plains, NY 10601USAThank you!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렌더맨 포 마야 프로
슬림
슬림은 강력한 쉐이더 제작툴이다. 마야의 하이퍼 쉐이더와 비슷하지만 렌더맨의 모든 기능을 로우 레벨에서 실행할 수 있다. 아티스트나 스튜디오에서는 룩 디벨롭의 전체 또는 일부를 슬림을 이용해서 마무리할 수 있고 필요하면 표준 마야의 워크플로인 하이퍼쉐이드에 더해져서 사용할 수도 있다. 슬림을 이용하면 내장된 노드로 강력한 쉐이딩 네트웍을 사용할 수 있기도 하고 슬림 템플릿트 노드로 특정 기능을 더할 수 있다. 슬림을 사용하거나 슬림이 어떤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나 알아보기 위해서 슬림 소개 부분을 찾아보도록 한다.
잇
잇은 픽사의 이미지툴이다. 잇은 스크립할 수 있는 프레임버퍼/렌더 뷰어로
알프레드
자세한 정보는 알프레드 소개편을 참고한다.
위에서 설명한 주 애플리케이션 외에도 렌더맨 스튜디오는
shader
렌더맨 쉐이더를 컴파일한다. 쉐이더를 스크립으로 작성하면 바로 이 프로그램이 렌더맨이 읽을 수 있는 포맷으로 컴파일한다.
txmake
.tiff 나 .jpg과 같은 이미지 파일을 픽사의 .tex 포맷으로 변환한다. tex 포맷은 MIP 맵을 사용한다. representation of the original image the is optimized for fast texture lookups and is memory efficient. RenderMan requires that all texture be converted to tex files before rendering. Image files used through Hypershade are converted to tex format automatically.
픽사의 포맷으로 .tiff .jpeg
렌더맨은 렌더링하기 전에 모든 텍스처를 포맷으로 변환되어야 한다.
txinfo
sho
dsview
ptfilter
ptrender
ptviewer
brickinfo
brickmake
brickviewer
슬림은 강력한 쉐이더 제작툴이다. 마야의 하이퍼 쉐이더와 비슷하지만 렌더맨의 모든 기능을 로우 레벨에서 실행할 수 있다. 아티스트나 스튜디오에서는 룩 디벨롭의 전체 또는 일부를 슬림을 이용해서 마무리할 수 있고 필요하면 표준 마야의 워크플로인 하이퍼쉐이드에 더해져서 사용할 수도 있다. 슬림을 이용하면 내장된 노드로 강력한 쉐이딩 네트웍을 사용할 수 있기도 하고 슬림 템플릿트 노드로 특정 기능을 더할 수 있다. 슬림을 사용하거나 슬림이 어떤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나 알아보기 위해서 슬림 소개 부분을 찾아보도록 한다.
잇
잇은 픽사의 이미지툴이다. 잇은 스크립할 수 있는 프레임버퍼/렌더 뷰어로
알프레드
자세한 정보는 알프레드 소개편을 참고한다.
위에서 설명한 주 애플리케이션 외에도 렌더맨 스튜디오는
shader
렌더맨 쉐이더를 컴파일한다. 쉐이더를 스크립으로 작성하면 바로 이 프로그램이 렌더맨이 읽을 수 있는 포맷으로 컴파일한다.
txmake
.tiff 나 .jpg과 같은 이미지 파일을 픽사의 .tex 포맷으로 변환한다. tex 포맷은 MIP 맵을 사용한다. representation of the original image the is optimized for fast texture lookups and is memory efficient. RenderMan requires that all texture be converted to tex files before rendering. Image files used through Hypershade are converted to tex format automatically.
픽사의 포맷으로 .tiff .jpeg
렌더맨은 렌더링하기 전에 모든 텍스처를 포맷으로 변환되어야 한다.
txinfo
sho
dsview
ptfilter
ptrender
ptviewer
brickinfo
brickmake
brickviewer
2008년 7월 23일 수요일
compositing
manipulated combination of at least two source images to produce an integrated result.
mask is the key
pixels
components/channels; R, G, B
spatial resolution; HD 1920 X 1048
Bit Depth; Color Resolution / Dynamic range
16 bit 8 bit
R G B R G B
normalized
mask is the key
pixels
components/channels; R, G, B
spatial resolution; HD 1920 X 1048
Bit Depth; Color Resolution / Dynamic range
16 bit 8 bit
R G B R G B
normalized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엘에이 숙소 근처
엘에이는 동네에 따라 안전한 곳과 위험한 곳이 있습니다. 코리아 타운도 밤에 혼자 걸어다니기에는 안전하지 못한 곳이 많습니다. 심지어 낮에도 안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단 엘에이는 현재 서머타임제 실시로 저녁 8시까지는 해가 떠 있으므로 이 시간 안에 여러 명이 다닌다면 크게 위험하지는 않을 겁니다.
숙소가 있는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사실 걸어서 가 볼 만한 곳은 없고 택시를 이용해서 10분 거리 정도에 미술관과 유명한 쇼핑 센터가 몇 곳 있습니다. 꼭 가볼 만한 곳을 순서대로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쇼핑몰
1. 그로브 몰: 밤 늦게까지 걸어다녀도 매우 안전한 곳으로 코리아 타운에서 서쪽으로 10분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특히 그로브 몰 바로 옆에 연결된 파머스 마켓이라는 오래된 전통 마켓이 있는데 이곳에는 여러 음식점도 많고 구경거리도 많습니다. 평일 중 수업 끝나고 방문하면 밤 9-10시까지도 돌아다녀도 안전한 곳입니다. 그로브 몰에서 꼭 가볼 만한 곳으로는 반즈 앤 노블즈라는 3층짜리 서점인데 매일 밤 11시까지 오픈하고 내부에 스타벅스 커피샵도 있고 미국에서 가장 큰 서점 체인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에버크롬비 앤 피치 매장으로 아마도 서부에서 가장 큰 매장으로 생각되며 실내 장식도 아주 멋지게 되어있습니다. 그 외에도 고급 백화점에 속한 노드 스톰과 무난한 의류점인 갭 등도 볼 만하고 야외의 오픈 된 몰에서 분수쇼와 무료로 그로브와 파머스 마켓 사이(걸어서도 5분 정도지만)에 운행되는 이층버스형의 트롤리도 타볼 만합니다.
http://www.thegrovela.com
http://blog.naver.com/hialiane?Redirect=Log&logNo=50030803292
http://blog.naver.com/sjcrystal94?Redirect=Log&logNo=150025356347
2. 베버리 쇼핑 센터:
3. 헐리우드 스타거리
앞에서 설명한 그로브 몰과 라크마의 경우 관광객 보다는 엘에이에 사는 현지인들이 많은 반면 헐리우드 스타거리는 관광객이 훨 많은 관광지입니다. 헐리우드 스타거리는 정확하게 말하자면 Hollywood blvd와 Highland Ave에 위치한 코닥 극장과 차이니즈 극장, 만 극장을 중심으로 헐리우드 블루버드를 따라 좌우에 널린 상점들을 말합니다. 특히 차이니즈 극장 앞에는 스타들의 손도장이 찍혀있는 곳이고 아카데미나 기타 영화제할 때, 이 도로를 막아놓고 시상식을 합니다.
여기서 잠깐 미국의 도로 시스템을 알아보면 좌우 즉 동서로 뻗은 길 이름에는 st(street)가 붙고 스트릿이 6차선 이상인 넓은 도로이면서 중요 도로인 경우 blvd(bluvard)라고 불립니다. 윌셔 블루버드나 올림픽 블루버드가 동서로 뻗은 중요 도로이면서 6차선 이상이기에 블루버드가 됩니다. 이에 비해 상하 즉 남북으로 뻗은 도로는 Ave(Avenew)라고 불립니다.
http://blog.naver.com/chakeun?Redirect=Log&logNo=30033799332
http://www.interdol.com/zboard/zboard.php?id=travel&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subject&desc=desc&no=24
미술관
1. LACMA
엘에이 미술관으로 역시 코리아타운에서 서쪽으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다. 사실 앞에서 추천한 그로브 몰과 꽤 가깝다. 네 블록 정도니까 길만 잘 선택해서 걸으면 20-30분 정도? 수요일을 제외한 매일 저녁 8시까지 오픈하기 때문에 수업 끝나고 가도 3시간은 좀 넘게 구경할 수 있다. 아니면 아예 하루에 LACMA와 그로브 몰을 다 구경할 수 도 있다. 건물이 따로 따로 여러채 떨어져 있으므로 조금 혼동되므로 잘 계획해서 관람해야 한다. 학생증을 지참하면 입장료 8달러.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도록 한다. LACMA 미술관 바로 옆에 페이지 뮤지엄이라고 오래된 맘모스나 세이버투스 등의 화석을 전시해 놓은 곳도 있다. LACMA나 페이지 뮤지엄이나 모두 입장할 때마다 입장권을 구입하므로 페이지 뮤지엄은 야외만 구경하는 것도 한가지 돈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http://www.lacma.org/
http://www.tarpits.org/
http://blog.naver.com/goosev?Redirect=Log&logNo=40048829113
http://shinick.tistory.com/38
http://cafe.naver.com/usxcountrytrip.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26
2. 게티센터: 엘에이 최대, 최고의 미술관으로 억만장자 폴 게티가 문화
http://www.getty.edu/visit/
http://cafe.naver.com/1004tn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57
http://blog.naver.com/hialiane?Redirect=Log&logNo=50030803292
http://blog.naver.com/ac767?Redirect=Log&logNo=60048177934
숙소가 있는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사실 걸어서 가 볼 만한 곳은 없고 택시를 이용해서 10분 거리 정도에 미술관과 유명한 쇼핑 센터가 몇 곳 있습니다. 꼭 가볼 만한 곳을 순서대로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쇼핑몰
1. 그로브 몰: 밤 늦게까지 걸어다녀도 매우 안전한 곳으로 코리아 타운에서 서쪽으로 10분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특히 그로브 몰 바로 옆에 연결된 파머스 마켓이라는 오래된 전통 마켓이 있는데 이곳에는 여러 음식점도 많고 구경거리도 많습니다. 평일 중 수업 끝나고 방문하면 밤 9-10시까지도 돌아다녀도 안전한 곳입니다. 그로브 몰에서 꼭 가볼 만한 곳으로는 반즈 앤 노블즈라는 3층짜리 서점인데 매일 밤 11시까지 오픈하고 내부에 스타벅스 커피샵도 있고 미국에서 가장 큰 서점 체인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에버크롬비 앤 피치 매장으로 아마도 서부에서 가장 큰 매장으로 생각되며 실내 장식도 아주 멋지게 되어있습니다. 그 외에도 고급 백화점에 속한 노드 스톰과 무난한 의류점인 갭 등도 볼 만하고 야외의 오픈 된 몰에서 분수쇼와 무료로 그로브와 파머스 마켓 사이(걸어서도 5분 정도지만)에 운행되는 이층버스형의 트롤리도 타볼 만합니다.
http://www.thegrovela.com
http://blog.naver.com/hialiane?Redirect=Log&logNo=50030803292
http://blog.naver.com/sjcrystal94?Redirect=Log&logNo=150025356347
2. 베버리 쇼핑 센터:
3. 헐리우드 스타거리
앞에서 설명한 그로브 몰과 라크마의 경우 관광객 보다는 엘에이에 사는 현지인들이 많은 반면 헐리우드 스타거리는 관광객이 훨 많은 관광지입니다. 헐리우드 스타거리는 정확하게 말하자면 Hollywood blvd와 Highland Ave에 위치한 코닥 극장과 차이니즈 극장, 만 극장을 중심으로 헐리우드 블루버드를 따라 좌우에 널린 상점들을 말합니다. 특히 차이니즈 극장 앞에는 스타들의 손도장이 찍혀있는 곳이고 아카데미나 기타 영화제할 때, 이 도로를 막아놓고 시상식을 합니다.
여기서 잠깐 미국의 도로 시스템을 알아보면 좌우 즉 동서로 뻗은 길 이름에는 st(street)가 붙고 스트릿이 6차선 이상인 넓은 도로이면서 중요 도로인 경우 blvd(bluvard)라고 불립니다. 윌셔 블루버드나 올림픽 블루버드가 동서로 뻗은 중요 도로이면서 6차선 이상이기에 블루버드가 됩니다. 이에 비해 상하 즉 남북으로 뻗은 도로는 Ave(Avenew)라고 불립니다.
http://blog.naver.com/chakeun?Redirect=Log&logNo=30033799332
http://www.interdol.com/zboard/zboard.php?id=travel&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subject&desc=desc&no=24
미술관
1. LACMA
엘에이 미술관으로 역시 코리아타운에서 서쪽으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다. 사실 앞에서 추천한 그로브 몰과 꽤 가깝다. 네 블록 정도니까 길만 잘 선택해서 걸으면 20-30분 정도? 수요일을 제외한 매일 저녁 8시까지 오픈하기 때문에 수업 끝나고 가도 3시간은 좀 넘게 구경할 수 있다. 아니면 아예 하루에 LACMA와 그로브 몰을 다 구경할 수 도 있다. 건물이 따로 따로 여러채 떨어져 있으므로 조금 혼동되므로 잘 계획해서 관람해야 한다. 학생증을 지참하면 입장료 8달러.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도록 한다. LACMA 미술관 바로 옆에 페이지 뮤지엄이라고 오래된 맘모스나 세이버투스 등의 화석을 전시해 놓은 곳도 있다. LACMA나 페이지 뮤지엄이나 모두 입장할 때마다 입장권을 구입하므로 페이지 뮤지엄은 야외만 구경하는 것도 한가지 돈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http://www.lacma.org/
http://www.tarpits.org/
http://blog.naver.com/goosev?Redirect=Log&logNo=40048829113
http://shinick.tistory.com/38
http://cafe.naver.com/usxcountrytrip.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26
2. 게티센터: 엘에이 최대, 최고의 미술관으로 억만장자 폴 게티가 문화
http://www.getty.edu/visit/
http://cafe.naver.com/1004tn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57
http://blog.naver.com/hialiane?Redirect=Log&logNo=50030803292
http://blog.naver.com/ac767?Redirect=Log&logNo=60048177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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