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4일 목요일

렌더맨 포 마야 프로

슬림
슬림은 강력한 쉐이더 제작툴이다. 마야의 하이퍼 쉐이더와 비슷하지만 렌더맨의 모든 기능을 로우 레벨에서 실행할 수 있다. 아티스트나 스튜디오에서는 룩 디벨롭의 전체 또는 일부를 슬림을 이용해서 마무리할 수 있고 필요하면 표준 마야의 워크플로인 하이퍼쉐이드에 더해져서 사용할 수도 있다. 슬림을 이용하면 내장된 노드로 강력한 쉐이딩 네트웍을 사용할 수 있기도 하고 슬림 템플릿트 노드로 특정 기능을 더할 수 있다. 슬림을 사용하거나 슬림이 어떤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나 알아보기 위해서 슬림 소개 부분을 찾아보도록 한다.


잇은 픽사의 이미지툴이다. 잇은 스크립할 수 있는 프레임버퍼/렌더 뷰어로

알프레드

자세한 정보는 알프레드 소개편을 참고한다.

위에서 설명한 주 애플리케이션 외에도 렌더맨 스튜디오는

shader
렌더맨 쉐이더를 컴파일한다. 쉐이더를 스크립으로 작성하면 바로 이 프로그램이 렌더맨이 읽을 수 있는 포맷으로 컴파일한다.

txmake
.tiff 나 .jpg과 같은 이미지 파일을 픽사의 .tex 포맷으로 변환한다. tex 포맷은 MIP 맵을 사용한다. representation of the original image the is optimized for fast texture lookups and is memory efficient. RenderMan requires that all texture be converted to tex files before rendering. Image files used through Hypershade are converted to tex format automatically.
픽사의 포맷으로 .tiff .jpeg
렌더맨은 렌더링하기 전에 모든 텍스처를 포맷으로 변환되어야 한다.
txinfo

sho

dsview

ptfilter

ptrender

ptviewer

brickinfo

brickmake

brickvie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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